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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스마트 컴퍼니의 5월 마지막 회식 ♡

작성자 : 마스터

등록일 : 2017-06-05 16:08:45

조회수 : 541

2017년 5월. 상반기에는 황금 연휴가 있었고, 후반기에는 회사 내부적으로 변화가 있었던 5월이었습니다.

좋은 기회를 얻게 되어 떠나가시는 분과 앞으로 함께하게 될 분도 들어오셨구요.

그렇게 5월달을 떠나보내며, 송별회 겸 환영회 식으로 회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^_________^

 

저희 스마트 컴퍼니는 회식 강요가 전!혀! 없습니다. 애초에 회식이 잦지 않아요 :D 회식이 없을 때에는 맛있는 음식은 가끔 점심시간에 대표님이 데리고 나가 사 주시고, 회사에 항상 간식이 구비되어 있습니다. ... 아무도 과자를 즐기시지 않아 저 혼자 열심히 먹고 있는것은 비밀입니다 :)

 

저희는 회식때 항상 가는 가게가 정해져 있습니다. 고기가 정말정말 맛있는 가게에요.

도란도란 앉아서 고기가 익기를 기다리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입니다. 제가 사진을 찍고있으니까~

빵긋 웃으시며 브이~~^_________^V 를 해주시는 이기열 팀장님 모습이 보이네요!

 

저는 이번 회식때 소맥 제조 스킬 하나를 대표님께 직접 전수받았습니다. 소를  맥주잔의 바닥에 깔리는 정도로 붓고, 맥주 마크가 있는 부근까지 맥주를 거품없이 쭉~ 채워줍니다. 그리고 젓가락 두개를 조심스럽게 교차해서 맥주잔에 넣은다음, 손뼉을 치듯이 손으로 확~ 젓가락을 오므리면!

 

이렇게 생맥주 저리가라~~ 할정도로 맛있는 거품이 가득한 소맥이 제조됩니다! :D

너무 열심히 소맥을 제조하다 보니 미처 보지 못하고 팔로 맥주병을 건드려 콸콸 쏟아버리는 불상사가 있었는데요, 대표님께서 소맥이 맛이있어서 그런지 너그럽게 넘어가 주셨습니다. 대표님도 너그러워지는 꿀맛 소맥이에요 ! ^___^

 

앞으로도 스마트 컴퍼니의 소맥은 제가 담당하게 될것 같습니다. ㅎ_ㅎ ...혹시 대표님께서 이걸 노리시고 제게 스킬을 전수해 주신 걸까요?

 

이번 회식도 6시 땡! 하고 시작해서, 9시가 채 되기 전에 끝났어요. 저희의 회식은 항상 1차까지만 있습니다 :D

다른 곳으로 가시는 분과 새로 오신 분도 모두 웃고 즐길수 있었던 회식이었습니다! ^^ 다음번에는 야구장에 가자던 대표님의 말씀이 있었는데,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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